● 렘 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미국의 한 해변에서 10대 소녀가 다이빙을 하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전신이 마비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걸어 다니지 못하게 된 소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력적인 미소와 긍정적인 성품은 사라졌으며,
세상을 향한 원망, 분노가 쏟아졌고 깊은 좌절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런 소녀를 주변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 친척들은
틈만 나면 소녀를 찾아와 용기를 북돋아 주었고,
무엇보다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처음에는 듣기도 싫던 복음이었지만,
주변인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차츰 마음이 열렸고,
성경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게 된 소녀는 입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자신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돕는 후원재단까지 설립했습니다.
소녀는 누구보다 깊은 좌절의 늪에서
다시 빠져나올 수 있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서 저처럼 움직이지도 못하고
무력하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부활 하사 산 소망이 되셨습니다.
성경 말씀처럼 우리의 몸이 하늘에서 영화롭게 된다는 것,
그것이 바로 제가 가진 미래에 대한 소망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장애인을 위한 기독교 사역 단체인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의 설립자이자, 뛰어난 구필 화가인
조니 에릭슨 타다(Joni Eareckson Tada)의 이야기입니다.
복음은 최악의 상황에 빠진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완성하신 살아있는 소망을,
지치고 상한 심령을 가진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복음의 도구가 무엇인지 찾아 전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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