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미국의 명문 대학교인 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를 세운
러셀 콘웰(Russell H. Conwell) 박사는
우연히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이라는 어려운 시기에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긴 콘웰 박사는
이 시기에 자수성가한 4,043명의 삶을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3가지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➊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➋ 뜨거운 열정이 있었다.
➌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았다.
지금 보기에는 너무도 뻔한 답변이지만,
콘웰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이 3가지 공통점을 제외하면
학력, 밑천, 가정 환경 등은 저마다 달랐다고 합니다.
바꿔 말하면 목표가 있고 열정이 있으며 의지가 있는 사람은
어떤 환경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독교 리더십의 대가 존 맥스웰(John Maxwell) 박사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유일한 차이는 ‘삶의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에게는 여기에 더해 ‘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보여주신 ‘비전’은 무엇입니까?
사도 바울이 말한 푯대처럼
주님이 나에게 주신 푯대를 위해 오직 전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신 삶의 목적, 즉 푯대와 비전의 성취를 위해 기도하며 전진하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게 보여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발견하여 성취하며 살아갑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 이전 게시글 [경건생활 365] 7월 15일 - 친절과 사랑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7월 13일 - 선한 동기로 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