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후 7:4 내가 너희를 향하여 하는 말이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어느 날, 미국의 유명 여배우인 라이자 미넬리(Liza Minnelli)에게 한 기자가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미넬리는 감자를 이용한 여러 음식들의 이름을 말하며 그 음식들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이 음식들을 먹으면 따스한 어린 시절이 생각나요.
저를 위로해 주는 음식(Comfort food)들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가장 힘든 시절에 먹은 음식을 ‘소울 푸드(Soul food)’라고 표현하는데 이 인터뷰 이후로 ‘컴포트 푸드’라는 단어가 생겨났습니다.
소울 푸드가 힘든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면, 컴포트 푸드는 기쁨과 추억을 되살려주는 음식입니다.
사람은 음식과 글, 노래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위로받습니다.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오며 나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던 찬양은 무엇입니까?
말씀은 무엇입니까?
기뻤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그 순간을 잊지 않을 때, 그런 위로를 계속해서 경험해 나갈 때, 우리 삶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능력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후회와 아쉬움보다는 기쁨과 위안이 되는 좋은 찬양, 좋은 말씀, 좋은 순간들을 붙들며 더 좋은 나날을 허락하실 주님을 믿고 따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기쁨과 위안이 되는 좋은 순간들을 간증하며 살게 하소서.
신앙생활을 해오며 나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던 말씀과 찬양을 찾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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