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23: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은 무조건 가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자존감이 낮았던 여인은 예쁜 신발, 보석, 반지 등
주변 사람이 가진 것은 무엇이든지 따라서 사야만 했습니다.
수입을 전부 쓰고도 모자라 나중에는 빚을 졌고,
심지어는 집까지 저당을 잡혔습니다.
여인은 상황 때문에 더 이상 과소비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옆집 지붕 위에 신기한 장식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옆집을 찾아가 물어보니
‘텔레비전’ 때문에 설치한 안테나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잠깐 살펴본 텔레비전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진짜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소리도 나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여인은 텔레비전을 사고 싶어서 전전긍긍했습니다.
이웃집들 지붕에도 하나둘씩 안테나가 설치됐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텔레비전을 살 수 없었던 여인은
결국 지붕 위에 안테나만 설치하고 텔레비전이 있는 척했습니다.
하지만 여인의 집을 방문한 사람들은 여인의 집에 텔레비전 대신
아무 쓸모 없는 안테나만 지붕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남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매주 그리스도인이라는 껍데기만 입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지,
스스로의 믿음과 진심을 점검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껍데기 신앙이 아니라,
정말로 주님을 열망하며 가까이 나아가기를 바라는 순전한 믿음을 품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을 열망하며 가까이 나아가기를 바라는 순전한 믿음을 품고 살게 하소서.
나는 예수님을 진정으로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그리스도인인지 확인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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