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프로이센의 황제 프리드리히 2세(Friedrich II)는 왕자로 지내는 내내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도박판에서 재산을 흥청망청 낭비하고 거리의 불량배들과 친하게 지내며 매일 밤을 보냈습니다.
자기 이름과 출신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술에 취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궁에서 한 사람이 급하게 프리드리히 왕자를 찾아왔습니다.
“황제 폐하가 돌아가셨습니다.
이제는 왕자님이 이 나라의 황제이십니다.”
평소처럼 뒷골목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프리드리히는 이 말을 듣고 갑자기 옷매무새를 고치더니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어디를 가냐는 친구들의 말에 프리드리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자네들이랑 어울릴 수 없네.
그동안은 나를 위한 삶을 살았기에 멋대로 즐겼지만, 이제는 한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황제라네.
더는 방탕하게 살 수 없어.”
황제 즉위와 함께 180도로 변한 프리드리히 2세는 이후 지혜롭게 나라를 다스려 ‘프리드리히 대제(Frederick the Great)’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이전의 삶과는 분명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누가 봐도 놀랄 정도로 기쁨과 은혜가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의 삶의 모습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삶에 합당한 거룩한 새 옷을 입고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자녀라는 새로운 자격으로 살면서 주님께 영광 올리게 하소서.
주님을 믿기 전의 옛사람은 벗어 버리고 주님 안에서 새사람으로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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