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3:18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문해력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언어학자 사라 구드친스키(Sarah C. Gudschinsky) 박사가 별안간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진행한 의사는 박사에게 한 가지를 질문했습니다.
“만약 검사 결과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면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일하고, 산책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어제와 똑같이 살고 싶습니다.”
검사 결과 수술을 받아야 하는 암이었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구드친스키 박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나는 주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는다.
주님은 지금도 즉시 나의 모든 병을 깨끗하게 낫게 해주실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내가 죽어 하늘나라로 간다 해도 아무 상관없다.
내 죽음까지도 주님의 손에 맡긴다.
혹여 병이 악화되어 고통 가운데 긴 인생을 살아간다고 해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 것이다.
어떤 길이든 오직 기쁨으로 담대히 감당하기만을 소망한다.
완전하신 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실수하지 않으시는 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고 기뻐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을 주소서.
나에게 일어나는 어떤 일도 주님의 큰 뜻이 있음을 믿고 기뻐하며 살아갑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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