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라디오>!
안녕하세요, 양현민입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의 저서 '열정의 비전메이커'의 서두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기도할때마다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세리의 기도를 꼭 앞서 하신다고 합니다
"주여,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라는 고백을요
이 기도 덕분에 수십년의 사역기간동안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누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리고 이어진 이 구절이 제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문제를 덮어버릴 수 있도록, 문제보다 큰 은혜를 주옵소서"하는 기도와 그에 따른 간증이 계속되는 삶이셨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해서 삶에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죠.
때로는 더 큰 문제 앞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때 문제를 덮어버리시는, 문제보다 큰 은혜를 부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것.
이것을 우리 같이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이번 한주도 은혜안에 살아감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