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라디오>!
안녕하세요, 양현민입니다.
"청년이라는 말은 나이를 뜻하는 게 아니라, 마음의 온도를 뜻한다."
누군가 청년을 이렇게 정의하더군요.
아무것도 손에 쥔 것 없는 허허벌판 앞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품고 뜨겁게 땀 흘릴 줄 아는 사람이라면,
우리 모두는 여전히 가장 찬란한 청년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4장 16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흘러가는 세월 앞에 육신은 지치고, 손에 쥔 현실은 메마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기도의 온도가 식지 않는다면,
우리의 내면은 어제보다 오늘 더 푸르고 뜨거운 생명력으로 채워집니다.
눈앞의 광야보다 내 안의 약속을 더 크게 바라보는 사람,
다시 일어서서 오늘을 성실하게 살아내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눈부신 '믿음의 청년'입니다.
지친 일상에 날마다 새로운 생기와 용기를 불어넣어 줄 시간.
당신의 영혼을 깨우는 <힘찬라디오>, 힘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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