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우리는 참 감사한 사람들입니다.
답답한 일이 있을 때도,
마음이 무거울 때도,
또 너무 기쁜 일이 있을 때도
언제든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 하고 부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기도할 때 우리가 누리는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일까요?
한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기도할 때 누리는 기쁨은
응답받는 기쁨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는 기쁨입니다.”
생각해 보면 참 놀라운 일입니다.
내가 뭐라고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 말을 걸 수 있을까요.
이 작고 부족한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내 마음을 다 털어놓고,
도와 달라고도 하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예수님 때문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 말씀입니다.
기도는 무언가를 얻어내는 시간 이전에,
내가 누구인지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그래, 나는 하나님의 자녀지.
나에게는 언제든 부를 수 있는 아버지가 계시지.’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 마음에 기쁨이 차오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껏 아버지를 불러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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