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기도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
기도하면 일어난다.”
최근 한 설교에서 들은 말인데요.
이 말을 가만히 되뇌다 보니
저도 모르게 기도에 대한 소망이 생기더라고요.
예전에 이런 제목의 책이 있었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차피 다 알고 계시잖아.’
‘선하신 하나님께서 알아서 가장 좋은 길로 이끄실 텐데,
내가 꼭 기도해야 할까?’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나를 부르라”고 말씀하십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편 15절 말씀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내가 모르는 정보를 알려드리는 시간이 아니겠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기대하며
그분을 찾고, 그분께 손을 내미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내 힘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요즘
‘기도해도 달라지는 게 있을까?’
하며 내려놓은 기도제목이 있으신가요?
오늘 다시 한번 하나님을 불러보세요.
기도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
기도할 때 일어나는 것.
우리의 삶에 그런 기도의 역사가
새롭게 쓰이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