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얼마 전 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설교 중에 목사님이 갑자기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성도님들, 제발 기도 좀 하세요.
제발 좀 하세요.“
듣는데 웃음도 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뜨끔했습니다.
“기도하면 다 되는데 왜 안 하시냐고요.”
답답한 마음 반,
안타까운 마음 반,
거의 애원하듯 말씀하시는데
그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기도를 통해 문제가 해결된 경험,
길이 열리는 경험,
마음에 평안이 찾아온 경험 있으신가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기도의 능력을 몰라서 기도하지 않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 걱정하고,
먼저 계산하고,
먼저 사람을 찾다가
정말 안 되겠다 싶을 때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가 많죠.
그런데 하나님은 마지막 순서가 아니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장 3절)
기도는 마지막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장 먼저 나아가는 믿음의 선택입니다.
오늘도 걱정보다 먼저 기도하고,
계산보다 먼저 하나님을 찾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보여주실 크고 은밀한 일을 기대하면서
힘찬 라디오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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