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사연참여 게시판

< 현재 안내위원, 현 식당관리자, 구 관리원 2분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작성일 2018.07.08

< 현재 안내위원, 현 식당관리자, 구 관리원 2분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회 관리인으로 일하시다가 택배기사를 하던 중에 

제가 우연히 전도지를 나누어 주어

은혜받고 오늘 밥도 사주셨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 형제님은 교회에서 한국법으로 무리를 일으켜서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은혜로운 찬양을 부르면서 얼굴도 빛나고 좋으신 분으로 거듭났어요.


저 번에 만났을 때는 갑자기 나타나셔서 ' 차 사줄께' 하고 비오는 날 선글라스 끼고 말씀하셔서 너무 무서웠었는 데, 주일에 만난 그 분은 성령충만해 보이시고 교회친구들도 많으셨어요. 

성령을 소실하기 전의 모습인 인자한 말과 격려로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같이 기뻤어요.


나중에 그 아저씨꺼까지 제가 사드릴려고 식권 2개를 들고 갔을 때, 친구 분들은 계시는 데 그 분은 보이시지 않으셨어요.  식당관리자 분은 다시 시무룩한 채 일을 하고 계셨구요. 


항상 십계명을 묵상하며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종들이 되기를 바라며 중보기도 부탁드려요.

목록

프로그램 정보

여기는 제주도입니다
월~토 05:02~05:35
제작 김의선 / 진행